후원금은 보청기로도 재활이 어려운 고도 난청을 겪는 청각장애 어린이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과 언어 재활치료에 쓰입니다.

 

개코는 “음악으로 일을 하게 됐고, 그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”며 “청각장애 어린이가 소리를 찾고 좋은 음악과 소중한 사람들의 음성을 듣게 되길 바란다”고 전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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